준 20~30kcal로 매우 낮고 탄수화물 함량도 적다. 식이섬유도 아주 풍부해서 장내 유익균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하지만 설포라판 성분을 얻기 위해 십자화과 채소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런 채소에는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도 있기 때문이다. 이 성분을 과하게 섭취하면 요오드 이용을 방해해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갑
항산화 물질이면서, 동시에 항염증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설포라판이 들어 있는 음식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몸 안에 쌓여 있는 독소를 배출하는 데도 탁월하다"고 강조했다.식이섬유도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 과하면 독십자화과 채소는 꽃잎이 십자(十) 형태로 생긴 채소로 양배추와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무순, 청경채, 케일 등이 속한다. 이 전문의